무한의 주인 파워 랭킹




마키에
넘을 수 없는 작가 편애4차원의 벽
골골대는 마키에, 하바키 카기무라, 아노츠 카게히사 등등
불사빨 만지, 기이치, 마가츠 타이토 등등
기타 잡캐
린(??)

   바꿔 말하자면 28권을 감상한 뒤의 소감입니다.
   당장 기억이 안 나거나 실력의 차이를 가늠하기가 애매하거나 이미 고인 되셨거나 비중이 별로 없는 경우는 그냥 제외했습니다. 어차피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단순히 사람과 사람이 싸우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느끼게 만드는 만화는…… 아직까지는 무한의 주인 뿐이군요. 특히 마키에님의 다리가


  작은 바람이 있다면, 본편 연재가 끝난 뒤 카게히사&마키에 커플(?)의 알콩달콩한(?) 후일담을 그려주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사실 린&만지보다 이쪽이 훨씬 더 보고 싶다구요.
…… 물론 끝나고 나서도 두 사람 모두 살아있을 경우에나 가능한 얘기입니다만.




手のひらの宇宙 - Iwao Junko岩男潤子

1994년작 재패니메이션, <Key the Metal Idol>의 엔딩곡.  » 내용보기

엑스맨 - 매그니토의 캐스팅에 대한 잡상

   이제 와서 하는 얘기지만, 엑스맨 3부작을 보는 내내, 매그니토 역할에 이안 맥켈런이란 배우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더랬습니다.    제가 매그니토라는 캐릭터의 실사화에 바랐던 것은 뭐 자기장 조종하는 능력을 체육관에서 쇳덩이 한 두번씩 더 드는데 집중적으로 사용한 게 아닌가 싶은 울끈불끈한... » 내용보기

나는 가수다에 바라는 것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글 바로 전에 착각과 잘못된 정보로 말미암아 이런 멍충이 소리 듣기 딱 좋은 글을 쓴 바 있습니다. 이미 읽으신 분이라면 그냥 그런 글도 있었나 하고 잊어주셨으면 감사하겠고, 못 보신 분이라면 되먹지 못 한 글 굳이 찾아 읽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일 없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 내용보기

죄송합니다 제가 바보였습니다

   (글의 본래 제목은 옥주현의 참여가 나는 가수다에 미친 가장 큰 영향 이었습니다.)   미리 언급해두자면, 옥주현이라는 사람(경칭은 그냥 생략하겠습니다)에 대해서는 별다른 호감이나 반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핑클 때부터 그랬지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핑클이란 그룹 자체에도 별 관심이 없...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