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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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을 수 없는 작가 편애4차원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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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마키에, 하바키 카기무라, 아노츠 카게히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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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빨 만지, 기이치, 마가츠 타이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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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잡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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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바꿔 말하자면 28권을 감상한 뒤의 소감입니다.
당장 기억이 안 나거나 실력의 차이를 가늠하기가 애매하거나 이미 고인 되셨거나 비중이 별로 없는 경우는 그냥 제외했습니다. 어차피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단순히 사람과 사람이 싸우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느끼게 만드는 만화는…… 아직까지는 무한의 주인 뿐이군요. 특히 마키에님의 다리가
작은 바람이 있다면, 본편 연재가 끝난 뒤 카게히사&마키에 커플(?)의 알콩달콩한(?) 후일담을 그려주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사실 린&만지보다 이쪽이 훨씬 더 보고 싶다구요.
…… 물론 끝나고 나서도 두 사람 모두 살아있을 경우에나 가능한 얘기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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